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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주어진 권위에 만족하며 그것으로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자!(2.5목) 본문

묵상

주어진 권위에 만족하며 그것으로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자!(2.5목)

탕자의 형! 2026. 2. 5. 11:24

[삼하15:1-12]
1 그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호위병 오십 명을 그 앞에 세우니라
2 압살롬이 일찍이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 이르되 너는 어느 성읍 사람이냐 하니 그 사람의 대답이 종은 이스라엘 아무 지파에 속하였나이다 하면
3 압살롬이 그에게 이르기를 보라 네 일이 옳고 바르다마는 네 송사를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하셨다 하고
4 또 압살롬이 이르기를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 되고 누구든지 송사나 재판할 일이 있어 내게로 오는 자에게 내가 정의 베풀기를 원하노라 하고
5 사람이 가까이 와서 그에게 절하려 하면 압살롬이 손을 펴서 그 사람을 붙들고 그에게 입을 맞추니
6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7 사 년 만에 압살롬이 왕께 아뢰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청하건대 내가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8 당신의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반드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
9 왕이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그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10 이에 압살롬이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 두루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나팔 소리를 듣거든 곧 말하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 하니라
11 그 때 청함을 받은 이백 명이 압살롬과 함께 예루살렘에서부터 헤브론으로 내려갔으니 그들은 압살롬이 꾸민 그 모든 일을 알지 못하고 그저 따라가기만 한 사람들이라
12 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의 성읍 길로에서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

[2Sa 15:1-12, NIV]
1 In the course of time, Absalom provided himself with a chariot and horses and with fifty men to run ahead of him.
2 He would get up early and stand by the side of the road leading to the city gate. Whenever anyone came with a complaint to be placed before the king for a decision, Absalom would call out to him, "What town are you from?" He would answer, "Your servant is from one of the tribes of Israel."
3 Then Absalom would say to him, "Look, your claims are valid and proper, but there is no representative of the king to hear you."
4 And Absalom would add, "If only I were appointed judge in the land! Then everyone who has a complaint or case could come to me and I would see that they receive justice."
5 Also, whenever anyone approached him to bow down before him, Absalom would reach out his hand, take hold of him and kiss him.
6 Absalom behaved in this way toward all the Israelites who came to the king asking for justice, and so he stole the hearts of the people of Israel.
7 At the end of four years, Absalom said to the king, "Let me go to Hebron and fulfill a vow I made to the LORD.
8 While your servant was living at Geshur in Aram, I made this vow: 'If the LORD takes me back to Jerusalem, I will worship the LORD in Hebron.'"
9 The king said to him, "Go in peace." So he went to Hebron.
10 Then Absalom sent secret messengers throughout the tribes of Israel to say,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s, then say, 'Absalom is king in Hebron.'"
11 Two hundred men from Jerusalem had accompanied Absalom. They had been invited as guests and went quite innocently, knowing nothing about the matter.
12 While Absalom was offering sacrifices, he also sent for Ahithophel the Gilonite, David's counselor, to come from Giloh, his hometown. And so the conspiracy gained strength, and Absalom's following kept on increasing.


하나님처럼 되고자 함이 죄이다

오늘 압살롬은 아버지의 권위를 가로채 왕처럼 되고자 하는 것을 보여준다
종국에는 반란을 일으킨다
죄다

사탄은 북극성높은 곳에 올라 하나님처럼되고자 하는 죄를 지었다 그 결과가 어떠한지는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는 이 땅의 삶을 살면서
자연스럽게 주어진 권위외에 남의 권위를 가로채어 내것인냥 취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 결과를 지혜로운자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주어진 권위에 만족하며 그것으로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자!

나의 것이 아닌 남의 것에, 하나님것에 어찌하여 욕심을 내는가?

내것이 아닌 것을 취하고 취할수록 자유함을 잃어버리는 것을  왜 모르는가?

주여
제가 제것이 아닌것에 욕심을 내어 취하는 자였음을 회개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제게 주어진 권위와 주어진것으로 주님을 선포하고 나타내는 교회로 살기를 결단합니다
사랑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다짐합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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