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나는 하나님나라의 사람인가?(2.2월) 본문
[삼상30:22-25]
22 다윗과 함께 갔던 자들 가운데 악한 자와 불량배들이 다 이르되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은즉 우리가 도로 찾은 물건은 무엇이든지 그들에게 주지 말고 각자의 처자만 데리고 떠나가게 하라 하는지라
23 다윗이 이르되 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넘기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24 이 일에 누가 너희에게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동일할지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 하고
25 그 날부터 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1Sa 30:22-25, NIV]
22 But all the evil men and troublemakers among David's followers said, "Because they did not go out with us, we will not share with them the plunder we recovered. However, each man may take his wife and children and go."
23 David replied, "No, my brothers, you must not do that with what the LORD has given us. He has protected us and delivered into our hands the raiding party that came against us.
24 Who will listen to what you say? The share of the man who stayed with the supplies is to be the same as that of him who went down to the battle. All will share alike."
25 David made this a statute and ordinance for Israel from that day to this.
세상은 힘있는 자가 더 많이 갖는다
물론 공로에 따라 더 주고 받음이 상식적이다
아니 수고함이 더 많은 이도 명분없이 쫒아내는 세상이다
밟고 누르고 더 많이 소유할려고 한다. 그것이 돈이든 힘이든...ㅠ
안타까운 것은 믿는 다는 기독교인들이 더 그러함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나라는 그러하지 않다
하나님나라 백성이면 다 똑같이 나누고 받는다
내것으로 보이는 것들도 실상은 나의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서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은 다윗이 하나님나라의 일부를 펼쳐보인것이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사람인가?
아니면
세상에 속한 사람인가?
그 답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아멘
나는 주님께 속한 하나님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나님나라의 백성답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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