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아버지를 기뻐하는 것보다 더 큰 예배가 없다(2.3화) 본문
[삼하6:20-23]
20 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이르되 이스라엘 왕이 오늘 어떻게 영화로우신지 방탕한 자가 염치 없이 자기의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오늘 그의 신복의 계집종의 눈앞에서 몸을 드러내셨도다 하니
21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22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23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그에게 자식이 없으니라
[2Sa 6:20-23, NIV]
20 When David returned home to bless his household, Michal daughter of Saul came out to meet him and said, "How the king of Israel has distinguished himself today, going around half-naked in full view of the slave girls of his servants as any vulgar fellow would!"
21 David said to Michal, "It was before the LORD, who chose me rather than your father or anyone from his house when he appointed me ruler over the LORD's people Israel—I will celebrate before the LORD.
22 I will become even more undignified than this, and I will be humiliated in my own eyes. But by these slave girls you spoke of, I will be held in honor."
23 And Michal daughter of Saul had no children to the day of her death.
예배란
아버지하나님을 기뻐하고
아버지하나님앞에 뛰노는 것이라!
아버지를 기뻐하는 것보다 더 큰 예배가 없다
이 지점에서 체크해 볼 것은
나는 나를 기뻐하는지?
나는 나의 무엇을 기뻐하는지?
나는 하나님이 아닌 무엇으로 (음악 또는 분위기...) 기뻐하고 있는게 아닌지?
아니 어쩌면 더 본질적인 것을 확인해봐야 할 것이다
내 삶에 기쁨이 있는지?
크게 한 번 웃어본적이 언제인지?
베레스웃사처럼 혹 하나님께 분노하고 있지는 않는지?
한국교회여
네팔교회여
히말이여
기쁨을 회복할지어다!
하나님을 기뻐하자~
하나님앞에 뛰놀자~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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