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지금 우리는 영원을 취하고 있는가?(2.31토) 본문
[삼상24:2-12]
2 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새
3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4 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하니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5 그리 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마음이 찔려
6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7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사울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가니라
8 그 후에 다윗도 일어나 굴에서 나가 사울의 뒤에서 외쳐 이르되 내 주 왕이여 하매 사울이 돌아보는지라 다윗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9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왕은 어찌하여 들으시나이까
10 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넘기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어떤 사람이 나를 권하여 왕을 죽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하지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라 하였나이다
11 내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 자락만 베었은즉 내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오늘 아실지니이다 왕은 내 생명을 찾아 해하려 하시나 나는 왕에게 범죄한 일이 없나이다
12 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1Sa 24:2-12, NIV]
2 So Saul took three thousand able young men from all Israel and set out to look for David and his men near the Crags of the Wild Goats.
3 He came to the sheep pens along the way; a cave was there, and Saul went in to relieve himself. David and his men were far back in the cave.
4 The men said, "This is the day the LORD spoke of when he said to you, 'I will give your enemy into your hands for you to deal with as you wish.'" Then David crept up unnoticed and cut off a corner of Saul's robe.
5 Afterward, David was conscience-stricken for having cut off a corner of his robe.
6 He said to his men,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do such a thing to my master, the LORD's anointed, or lay my hand on him; for he is the anointed of the LORD."
7 With these words David sharply rebuked his men and did not allow them to attack Saul. And Saul left the cave and went his way.
8 Then David went out of the cave and called out to Saul, "My lord the king!" When Saul looked behind him, David bowed down and prostrated himself with his face to the ground.
9 He said to Saul, "Why do you listen when men say, 'David is bent on harming you'?
10 This day you have seen with your own eyes how the LORD delivered you into my hands in the cave. Some urged me to kill you, but I spared you; I said, 'I will not lay my hand on my lord, because he is the LORD's anointed.'
11 See, my father, look at this piece of your robe in my hand! I cut off the corner of your robe but did not kill you. See that there is nothing in my hand to indicate that I am guilty of wrongdoing or rebellion. I have not wronged you, but you are hunting me down to take my life.
12 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 And may the LORD avenge the wrongs you have done to me, but my hand will not touch you.
다윗의 오늘 본문의 선택을 보면서 참으로 놀랍다
하나님께서 맘대로 해도 좋다고 말씀하셨음에도
이미 지나버린 과거의 기름부음을 받음을 기억하고 현재의 선택을 한다.
이게 믿음이다라는 마음이다
과거에 행하신이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셨기때문이다
하나님은 영원에 속하신 분이시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한 눈에 펼치신 분이시다
우리의 과거도 하나님의 영원의 한 부분인것이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기억하고 그것을 기준삼아 삶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원을 취하는 것이다
우리는 숱한 망각의 삶을 산다
하지만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하심과 행하심이다
다윗은 오늘 본문에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삶을 보여준다
이것이 다윗의 미래를 어떻게 열아가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지금 우리는 영원을 취하고 있는가?
아니면 망각의 숲에 살고 있는가?
주님
저는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고 행하신 것을 기억하고 살기를 소망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사 좋은 기억력으로 판단하는 지혜가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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