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사돈이 땅을 사면 기뻐하자!(1.28수) 본문
[삼상18:6-9]
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9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1Sa 18:6-9, NIV]
6 When the men were returning home after David had killed the Philistine, the women came out from all the towns of Israel to meet King Saul with singing and dancing, with joyful songs and with timbrels and lyres.
7 As they danced, they sang:"Saul has slain his thousands, and David his tens of thousands."
8 Saul was very angry; this refrain displeased him greatly. "They have credited David with tens of thousands," he thought, "but me with only thousands. What more can he get but the kingdom?"
9 And from that time on Saul kept a close eye on David.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다
사울왕에게 다윗의 칭송은 사촌이 땅을 구입한 정도를 훨씬 뛰어넘는 사건이기 할 것이다
직접적인 비교에 화가 날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라의 왕이면 백성중 누군든지 칭송을 받으면 기뻐할 일이지 분노로 창을 던지며 죽이려 할 일은 아닐것이다
리더는 섬기는 공동체에서 팀원이 뛰어나면 기뻐해야 한다
그것이 리더이지 비교하고 배가 아프다면 이미 엘리트는 될 수 있을지 몰라도 리더는 아닐것이다
요즘 야당에서 원칙을 뛰어넘는 정적 죽이기를 하는 모습을 본다 시작은 대통령보다 장관이 더 칭송을 받는 배가 아픈 일에서 출발하였음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그 결과가 사울왕과 다르다고 말 할 수 있을까?
누가 옳고 그른지를 떠나 리더는 펠로우쉽중에서 자기를 앞질러가기를 기뻐하고 길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아버지가 자녀를 축복하듯이...
나 또한 마찬가지다
청년을 지지하고 후원하여
그들이 나를 앞질러 권위자가 되도록 소망함을 늘 지켜야 할 것이다
특별히 사역가운데에서 후임을 키우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사돈이 땅을 사면 함께 기뻐하며 축하하자!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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