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사람을 보지 말고 전쟁의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보자!(1.25주일) 본문
[삼상13:8-15]
8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9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10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11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12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13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14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15 사무엘이 일어나 길갈에서 떠나 베냐민 기브아로 올라가니라
사울이 자기와 함께 한 백성의 수를 세어 보니 육백 명 가량이라
[1Sa 13:8-15, NIV]
8 He waited seven days, the time set by Samuel; but Samuel did not come to Gilgal, and Saul's men began to scatter.
9 So he said, "Bring me the burnt offering and the fellowship offerings." And Saul offered up the burnt offering.
10 Just as he finished making the offering, Samuel arrived, and Saul went out to greet him.
11 "What have you done?" asked Samuel.
Saul replied, "When I saw that the men were scattering, and that you did not come at the set time, and that the Philistines were assembling at Mikmash,
12 I thought, 'Now the Philistines will come down against me at Gilgal, and I have not sought the LORD's favor.' So I felt compelled to offer the burnt offering."
13 "You have done a foolish thing," Samuel said. "You have not kept the command the LORD your God gave you; if you had, he would have established your kingdom over Israel for all time.
14 But now your kingdom will not endure; the LORD has sought out a man after his own heart and appointed him ruler of his people, because you have not kept the LORD's command."
15 Then Samuel left Gilgal and went up to Gibeah in Benjamin, and Saul counted the men who were with him. They numbered about six hundred.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사람들을 바라보게 되면 사울처럼 죄를 범하게 된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애국심과 국가의 비젼을 바라보지 않고
떠나는 지지자들을 보기 시작하면 잘못된 판단과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보고 있지 안은가?
세상사도 이럴진데
신앙에서는 오죽하겠는가?
적군 아군!
사람을 보지 말고
전쟁의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보자!
할렐루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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