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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2.7토) 본문

묵상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2.7토)

탕자의 형! 2026. 2. 7. 11:24

[왕상2:1-4]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1Ki 2:1-4, NIV]
1 When the time drew near for David to die, he gave a charge to Solomon his son.
2 "I am about to go the way of all the earth," he said. "So be strong, act like a man,
3 and observe what the LORD your God requires: Walk in obedience to him, and keep his decrees and commands, his laws and regulations, a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Do this so that you may prosper in all you do and wherever you go
4 and that the LORD may keep his promise to me: 'If your descendants watch how they live, and if they walk faithfully before me with all their heart and soul, you will never fail to have a successor on the throne of Israel.'


나훈아의 테스형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어쩌다가 한바탕 턱 빠지게 웃는다
그리고는 아픔을 그 웃음에 묻는다
그저 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 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
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
내가 어찌 알겠소 모르겠소 테스형

울 아버지 산소에 제비꽃이 피었다
들국화도 수줍어 샛노랗게 웃는다
그저 피는 꽃들이 예쁘기는 하여도
자주 오지 못하는 날 꾸짖는 것만 같다
아! 테스형 아프다 세상이 눈물 많은 나에게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세월은 또 왜 저래
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
가보니까 천국은 있던 가요 테스형

아! 테스형~~~~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가는 길로 가야한다
죽음! 저세상도 천국도 궁금할 것이다

다윗왕도 피할 수는 없다
다만
죽음 그 후에 길이 달라질 뿐이다
영원한 불지옥이냐?
영원한 생명이냐?

나도 당연히 가야할 길이다
다만 이 땅에서 내가 누구인줄은 알고 살아야 한다
나를 알려면 나를 지으신 창조주를 알아야 한다
내가 더 하나님을 알고 싶은 이유이며
하나님을 많은 사람이 알리는 것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인것이다
아멘 아멘

주님
제가 누구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삼위의 하나님을 더 알게 하소서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주의 말씀과 계시에 경청하며 순종하가를 결단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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