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진짜 엄마!(2.9월) 본문

묵상

진짜 엄마!(2.9월)

탕자의 형! 2026. 2. 9. 10:07

[왕상3:25-26]
25 왕이 이르되 산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은 이 여자에게 주고 반은 저 여자에게 주라
26 그 산 아들의 어머니 되는 여자가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청하건대 내 주여 산 아이를 그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다른 여자는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1Ki 3:25-26, NIV]
25 He then gave an order: "Cut the living child in two and give half to one and half to the other."
26 The woman whose son was alive was deeply moved out of love for her son and said to the king, "Please, my lord, give her the living baby! Don't kill him!"
But the other said, "Neither I nor you shall have him. Cut him in two!"


오늘 본문은 그 유명한 솔로몬의 재판이다
진짜 엄마는 아들이 죽을 위기에서
마음에 불이 붙는 것 같아짐이 당연하다
가짜 엄마는 사랑이 없음이다

당신은 진짜 엄마인가?
영혼이 자옥불에 빠져가는 것을 볼 때
마음에 불이 붙는 것 처럼 고통스러운가?
아니며 죽든지 말든지 인가?

나는 진짜 엄마인가?

적어도 내가 주님께 돌아갈 때의 모습이 진짜엄마의 모습이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지금부터 부단히 진짜엄마로 사는 연습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교회를 바라볼 때
영혼을 바라볼 때
진짜 엄마로 살기를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