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12.11목) 본문
[신3:20-22]
20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쪽에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땅을 받아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
21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 눈으로 보았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22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Dt 3:20-22, NIV]
20 until the LORD gives rest to your fellow Israelites as he has to you, and they too have taken over the land that the LORD your God is giving them across the Jordan. After that, each of you may go back to the possession I have given you."
21 At that time I commanded Joshua: "You have seen with your own eyes all that the LORD your God has done to these two kings. The LORD will do the same to all the kingdoms over there where you are going.
22 Do not be afraid of them; the LORD your God himself will fight for you."
우리가 말로는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말한다
왜 성경에서 읽은 기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름을 안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나를 위하여 싸우신다는 말씀을 알지만 믿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래서
스스로 먼저 웅덩이도 파고 우물도 파고는 한다
믿음이 없거나 연약함이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직접 싸우심을 이스라엘이 이미 경험한 이야기! 추억을 다시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믿음없음을 반복하게 됨을 이어지는 성경을 통하여 알고 있다.
진짜 전쟁앞에서 문제앞에서 환란앞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것! 또 내 스스로 방안과 대책이 있는 것 같아도 그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싸우심을 기다리는 것이 믿음인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심을 기다리는 것이 믿음인것이다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오해하거나 착각하면 안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다
무엇을 스스로 할려고 발버둥치는게 최선이 아니고...
여기서 스스로 아무것도 안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두려워말라 하신다 나보다 두려움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자
아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 눈으로 보았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아멘 아멘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두려움을 기대로 이겨내길 결단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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