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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앞장서서 가시는 하나님!(12.10수) 본문

묵상

앞장서서 가시는 하나님!(12.10수)

탕자의 형! 2025. 12. 10. 11:02

[신1:24-33]
24 그들이 돌이켜 산지에 올라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 곳을 정탐하고
25 그 땅의 열매를 손에 가지고 우리에게로 돌아와서 우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좋더라 하였느니라
26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27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넘겨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28 우리가 어디로 가랴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를 낙심하게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들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Dt 1:24-33, NIV]
24 They left and went up into the hill country, and came to the Valley of Eshkol and explored it.
25 Taking with them some of the fruit of the land, they brought it down to us and reported, "It is a good land that the LORD our God is giving us."
26 But you were unwilling to go up; you rebelled against the command of the LORD your God.
27 You grumbled in your tents and said, "The LORD hates us; so he brought us out of Egypt to deliver us into the hands of the Amorites to destroy us.
28 Where can we go? Our brothers have made our hearts melt in fear. They say, 'The people are stronger and taller than we are; the cities are large, with walls up to the sky. We even saw the Anakites there.'"
29 Then I said to you, "Do not be terrified; do not be afraid of them.
30 The LORD your God, who is going before you, will fight for you, as he did for you in Egypt, before your very eyes,
31 and in the wilderness. There you saw how the LORD your God carried you, as a father carries his son, all the way you went until you reached this place."
32 In spite of this, you did not trust in the LORD your God,
33 who went ahead of you on your journey, in fire by night and in a cloud by day, to search out places for you to camp and to show you the way you should go.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먼저 그 길을 앞장서 가시며
갈길을 지시하시는 분이시다
또한 우리와 함께 싸우시는 분이시다

우리는 그 말씀을 청종하고 믿음으로 취하고
순종하면 된다
하나님말씀을 듣고 따름이 진정한 자유인것이다
(하나님말씀을 외면하고 딴길로 가는 것이 자유같아보이지만 죄의 노예로 자유를 사단에게 내어준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자유를 취함에 있어서 두렵거나 무섭게 느끼는 거짓메세지에 속지 말아야 할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신다

"두려워 말라
무서워 말라!
네가 너와 평생을 함께 하리라"

아멘 아멘

주님은 아버지되셔서
자녀와 함께 하십니다
아버지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믿고 따르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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