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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공정!(12.9화) 본문

묵상

공정!(12.9화)

탕자의 형! 2025. 12. 10. 10:48

[신1:9-18]
9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10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11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12 그런즉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
13 너희의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수령을 삼으리라 한즉
14 너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 하기에
15 내가 너희 지파의 수령으로 지혜가 있고 인정 받는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수령을 삼되 곧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과 조장을 삼고
16 내가 그 때에 너희의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의 형제 중에서 송사를 들을 때에 쌍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에 있는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 것이라
17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8 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령하였느니라

[Dt 1:9-18, NIV]
9 At that time I said to you, "You are too heavy a burden for me to carry alone.
10 The LORD your God has increased your numbers so that today you are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11 May the LORD, the God of your ancestors, increase you a thousand times and bless you as he has promised!
12 But how can I bear your problems and your burdens and your disputes all by myself?
13 Choose some wise, understanding and respected men from each of your tribes, and I will set them over you."
14 You answered me, "What you propose to do is good."
15 So I took the leading men of your tribes, wise and respected men, and appointed them to have authority over you—as commanders of thousands, of hundreds, of fifties and of tens and as tribal officials.
16 And I charged your judges at that time, "Hear the disputes between your people and judge fairly, whether the case is between two Israelites or between an Israelite and a foreigner residing among you.
17 Do not show partiality in judging; hear both small and great alike. Do not be afraid of anyone, for judgment belongs to God. Bring me any case too hard for you, and I will hear it."
18 And at that time I told you everything you were to do.


입법은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이 세우신 법에 따라
사법과 행정은 사람에게 맡기심을 본다
그렇다고 방치하심은 아니다
재판도 행정도 분명히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말씀하신다
즉 3권의 주관은 하나님께 있으며
그 권위아래에 사람들에게 직임을 주셔서 함께 동역하심이다

이 권위를 받아서 수령으로 일하는 사람은
재판을 진행함에 있어서 공정하라고 말씀하신다
모든 재판 사법집행이 당연히 공정할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공정하게 하라고 말씀하심은
공정하지 않음이 우리 사람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요즘 한국의 3권의 행함을 보면
나는 옳고 남은 틀리는 비공정이 상식이 되어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16 내가 그 때에 너희의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의 형제 중에서 송사를 들을 때에 쌍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에 있는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 것이라
17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교회는 나라의 3권이 공정하기를 기도하여야 하리라
아멘.

주님
한국의 입법 사법 행정! 3권이 공평하고 정의롭게 작동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있게 하소서
적어도 세운 법엔 법대로 판결하고 집행되게 하시옵고
제대로 된 법을 세우는 국회가 되게 하소서
한국을 불쌍히 여기사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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