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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서로 사랑하자!(4.9목) 본문

묵상

서로 사랑하자!(4.9목)

탕자의 형! 2026. 4. 9. 09:36

[요15:9-17]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Jn 15:9-17, NIV]
9 "As the Father has loved me, so have I loved you. Now remain in my love.
10 If you keep my commands, you will remain in my love, just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s and remain in his love.
11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my joy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complete.
12 My command is this: Love each other as I have loved you.
13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o lay down one's life for one's friends.
14 You are my friends if you do what I command.
15 I no longer call you servants, because a servant does not know his master's business. Instead, I have called you friends, for everything that I learned from my Father I have made known to you.
16 You did not choose me, but I chose you and appointed you so that you might go and bear fruit—fruit that will last—and so that whatever you ask in my name the Father will give you.
17 This is my command: Love each other.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 이다

사랑할 때 계명을 지키는 것이요
사랑할 때 비로서 주님안에 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사랑할 때 주님의 기쁨이 우리안에 충만하게 된다

요즘 시대는
싸움을 잘 하는 사람이 주목받고 인정받는 시대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감추어지고 있다

이럴 때 일 수록 더욱 더 사랑해야 한다

세상의 모든 노래는 사랑에 대한 노래이다
사랑해
사랑해줘
사랑할거야
사랑받지 못해서 슬퍼 미워할거야...등

그런데 우리는 진짜 사랑할 것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해서는 안 될것들을 사랑함으로 기쁨을 잃어버렸다

우리가 사랑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과
사람들이다

하나님과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미워하거나 싸울 대상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랑하다 손해보고 죽을 수도 있어도 끝까지 사랑하신 주님을 따라 우리도 끝까지 사랑하자!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함인것임을, 감추어져 있지만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알고 있지 않는가?

제발 제발
한국교회여
싸우지 말고
사랑하자
우리의 몫은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킴으로 주님안에 머무는 것이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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