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영광의 순간!(4.6월) 본문
[요13:26-32]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30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31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32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Jn 13:26-32, NIV]
26 Jesus answered, "It is the one to whom I will give this piece of bread when I have dipped it in the dish." Then, dipping the piece of bread, he gave it to Judas, the son of Simon Iscariot.
27 As soon as Judas took the bread, Satan entered into him.
So Jesus told him, "What you are about to do, do quickly."
28 But no one at the meal understood why Jesus said this to him.
29 Since Judas had charge of the money, some thought Jesus was telling him to buy what was needed for the festival, or to give something to the poor.
30 As soon as Judas had taken the bread, he went out. And it was night.
31 When he was gone, Jesus said, "Now the Son of Man is glorified and God is glorified in him.
32 If God is glorified in him, God will glorify the Son in himself, and will glorify him at once.
주님께서 스스로 영광을 선포하셨다
그런데 그 때가 바로 제자에게 배신당하는 그 순간이였다는 것이다
오병이어의 기적의 현장도 아니고
나사로를 살리시던 그 현정도 아니고
바로 십자가가 시작되는 그 시점에 영광을 선포하셨다
주님께는 배신당함이 고난이 십자가가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시는 최고의 순간이심을 말씀하고 계신것이다
주님께서 그리하셨다면 나도 마찬가지인것이다
주님을 위하여 배신당하고 손해보고 내침 당함이 어찌 마땅하지 않겠는가?
인정받음이 아니라 배신당함
좋고 넓은 길이 아니라 가시밭길이요 좁은 길이 영광의 길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너무 편안함과 소유함에 매몰되어 힘도 능력도 잃어버린 것이 아닌지 회개하고 주님따를 때이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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