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일상을 욥처럼...(4.3금) 본문
[욥1:1-5]
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2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나니라
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
4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
5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Job 1:1-5, NIV]
1 In the land of Uz there lived a man whose name was Job. This man was blameless and upright; he feared God and shunned evil.
2 He had seven sons and three daughters,
3 and he owned seven thousand sheep, three thousand camels, five hundred yoke of oxen and five hundred donkeys, and had a large number of servants. He was the greatest man among all the people of the East.
4 His sons used to hold feasts in their homes on their birthdays, and they would invite their three sisters to eat and drink with them.
5 When a period of feasting had run its course, Job would make arrangements for them to be purified. Early in the morning he would sacrifice a burnt offering for each of them, thinking, "Perhaps my children have sinned and cursed God in their hearts." This was Job's regular custom.
내가 지금까지 욥기서를 읽으면서 항상 욥이 환란을 당하는 과정과 이후의 모습에만 집중하였음을 깨닭았다
욥이 처음부터 어떤 사람인지는 관심이 없었음을 알았다
욥의 일상보다 비상에만 관심이 있었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우리의 일상은 내 맘대로 살다가
비상상황에만 믿음이 발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늘 본문은 욥이 일상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 번에 보여준다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욥은 일상에서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이다
우리가 지금 욥기를 통하여 배우고 취할 것은
우리의 일상이 욥과 같아야 한다는 마음이다
모든 삶에서 온전하고 정직하며
악에서 떠나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삶
믿는 우리의 당연하고 마땅한 삶이다
아멘 아멘
주님 제가 욥과 같은 일상을 살기를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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