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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1.20화) 본문

묵상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1.20화)

탕자의 형! 2026. 1. 20. 10:51

[삼상2:27-36]
27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28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제사장으로 삼아 그가 내 제단에 올라 분향하며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모든 화제를 내가 네 조상의 집에 주지 아니하였느냐
29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31 보라 내가 네 팔과 네 조상의 집 팔을 끊어 네 집에 노인이 하나도 없게 하는 날이 이를지라
32 이스라엘에게 모든 복을 내리는 중에 너는 내 처소의 환난을 볼 것이요 네 집에 영원토록 노인이 없을 것이며
33 내 제단에서 내가 끊어 버리지 아니할 네 사람이 네 눈을 쇠잔하게 하고 네 마음을 슬프게 할 것이요 네 집에서 출산되는 모든 자가 젊어서 죽으리라
34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 날에 죽으리니 그 둘이 당할 그 일이 네게 표징이 되리라
35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36 그리고 네 집에 남은 사람이 각기 와서 은 한 조각과 떡 한 덩이를 위하여 그에게 엎드려 이르되 청하노니 내게 제사장의 직분 하나를 맡겨 내게 떡 조각을 먹게 하소서 하리라 하셨다 하니라

[1Sa 2:27-36, NIV]
27 Now a man of God came to Eli and said to him, "This is what the LORD says: 'Did I not clearly reveal myself to your ancestor's family when they were in Egypt under Pharaoh?
28 I chose your ancestor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to be my priest, to go up to my altar, to burn incense, and to wear an ephod in my presence. I also gave your ancestor's family all the food offerings presented by the Israelites.
29 Why do you scorn my sacrifice and offering that I prescribed for my dwelling? Why do you honor your sons more than me by fattening yourselves on the choice parts of every offering made by my people Israel?'
30 "Therefore the LORD, the God of Israel, declares: 'I promised that members of your family would minister before me forever.' But now the LORD declares: 'Far be it from me! Those who honor me I will honor, but those who despise me will be disdained.
31 The time is coming when I will cut short your strength and the strength of your priestly house, so that no one in it will reach old age,
32 and you will see distress in my dwelling. Although good will be done to Israel, no one in your family line will ever reach old age.
33 Every one of you that I do not cut off from serving at my altar I will spare only to destroy your sight and sap your strength, and all your descendants will die in the prime of life.
34 "'And what happens to your two sons, Hophni and Phinehas, will be a sign to you—they will both die on the same day.
35 I will raise up for myself a faithful priest, who will do according to what is in my heart and mind. I will firmly establish his priestly house, and they will minister before my anointed one always.
36 Then everyone left in your family line will come and bow down before him for a piece of silver and a loaf of bread and plead, "Appoint me to some priestly office so I can have food to eat."'"


오늘날 제사장도 없고
홉니와 비느하스에게 내려던 죽음의 징벌도 없겠지만
오늘의 본문말씀은
목회자나 교회리더쉽이라면 마음에 새기고 경각심을 갖어야 하리라!
특히 엘가에게 하시는 29절 말씀이 와닿는다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목회자가 장로라는 이가 교회를 이용해 자신을 살지게 하고 있다면 이것은 분명히 회개하고 돌이킬 일이다

항상 마음에 말씀을 각인하여 나를 비춰볼 일이다
아멘 아멘

나 자신도 선교비를 말처럼 100% 제대로 흘려보내고 있는지  늘 깨어 스스로를 돌아봐야 할것이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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