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사랑!(1.18주일) 본문
[룻4:18-22]
18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19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20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21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Ru 4:18-22, NIV]
18 This, then, is the family line of Perez:
Perez was the father of Hezron,
19 Hezron the father of Ram,
Ram the father of Amminadab,
20 Amminadab the father of Nahshon,
Nahshon the father of Salmon,
21 Salmon the father of Boaz,
Boaz the father of Obed,
22 Obed the father of Jesse,
and Jesse the father of David.
다윗의 족보이기도 하지만
예수님의 족보이기도 하다
종의 형체로~
세리와 창녀... 죄인의 친구로 오신 주님!
이미 계보에 다말, 라합, 룻? 이 있음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고 은혜인것이다
죄인을 구하러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죄가 없으셨지만 죄인의 족보안에 오셨음이라
할렐루야
구원.섭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
굳이 한 단어로 말한다면 그것에 가장 적합한 단어는 사랑일 것이다
철저하게 낮은 곳에 낮게 임하셨다
사랑은 같아지는 것이다
사랑은 쌍방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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