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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그릿시냇가에서 사르밧까지...(2.18수) 본문

묵상

그릿시냇가에서 사르밧까지...(2.18수)

탕자의 형! 2026. 2. 18. 09:17

[왕상17:5-10]
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1Ki 17:5-10, NIV]
5 So he did what the LORD had told him. He went to the Kerith Ravine, east of the Jordan, and stayed there.
6 The ravens brought him bread and meat in the morning and bread and meat in the evening, and he drank from the brook.
7 Some time later the brook dried up because there had been no rain in the land.
8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9 "Go at once to Zarephath in the region of Sidon and stay there. I have directed a widow there to supply you with food."
10 So he went to Zarephath. When he came to the town gate, a widow was there gathering sticks. He called to her and asked, "Would you bring me a little water in a jar so I may have a drink?"

성경은 그릿시냇가에서 사르밧까지의 거리를 말씀하시고 계시지는 않는다
하지만 목마름으로 그 길을 적어도 삼사일 아니 일~이주를 엘리야는 걸어 갔을 것이다
그 걸음이 믿음이라는 마음이다
목마름을 참을 수 있었음은 까마귀를 통하여 공급하심을 맛보았던 주신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라도 그 걸음은 쉽지는 않았으리라!
믿음의 걸음은 과부와 아들을 먹이고 죽은 아들을 살리기까지  인도하심을 본다 아니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하기까지 이른다
무엇을 먹고 마심을 뛰어 넘는 여정도 순종으로 걸어감 그것이 믿음이다
아멘 아멘
아침 눈 뜨자 마자 후원해주시던 권사님께서 후원을 끝으시겠다고 연락하신 톡을 접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여기까지 왔다
(이제 새롭게 통로를 여실것을 알기에 권사님의 순종이 얼마나  큰지도 알고 감사도 안다
권사님께서 소원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할것이다
권사님때문에 세워진 교회들이 있기에 우리는 그 사랑을 잊지 않을것이다)

또 새로운 통로를 세우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최희숙권사님과 자제분들 평안하고 건강하게 하시옵소서 그 충성이 네팔에서 해같이 빛나는 열매로 맺어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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