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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The Homecoming-

새끼 잃은 어미새!(12.27토) 본문

묵상

새끼 잃은 어미새!(12.27토)

탕자의 형! 2025. 12. 27. 11:20

[신22:6-7]
6 길을 가다가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의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보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되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Dt 22:6-7, NIV]
6 If you come across a bird's nest beside the road, either in a tree or on the ground, and the mother is sitting on the young or on the eggs, do not take the mother with the young.
7 You may take the young, but be sure to let the mother go, 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you may have a long life.


새끼없이 부모새가 살 수 있지만
부모새없이 새끼새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도 갓 부화한 새끼라면 더욱 더 그러하리라

또한
하나님조차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신 새끼를 빼앗긴 어미새가 같은 입장이지 않으신가?

어찌 생각하든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본문이다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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